감자탕 포장 용기, 어떤 크기로 구매해야 할까?
- 감자탕 포장 용기는 222파이 탕용기가 기본이에요.
- 감자탕 소·중·대짜는 그대로 소·중·대(특대) 용기를 쓰면 되고, 부원 탕용기는 소 2.2L·중 2.7L·대 3.2L·특대 4.2L예요.
- 뼈와 국물 무게에도 변형이 없는 사출 용기를 추천해요.
감자탕 포장용기를 찾고 있는데, 어떤 크기로 사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뼈와 국물이 넉넉히 담기는 사출 탕용기를, 가게의 소·중·대짜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배달·포장용기를 만드는 부원KH가 크기별로 정리했습니다.
감자탕 용기는 몇 파이가 기본일까?
222파이 깊은 원형 용기가 기본이고, 쇼핑몰에서는 220~240파이 용기를 「감자탕용기」라는 이름으로 판매합니다. 부원 탕용기도 지름 222파이로, 같은 기준에 맞습니다.
뼈 무게까지 담으려면 어떤 용기가 맞을까?
뼈와 국물 무게를 받쳐 주는 사출 용기가 맞습니다. 사출 용기는 성형 용기보다 벽과 바닥이 두껍고 단단해서, 뼈가 든 감자탕을 가득 담아도 바닥이 눌리거나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성형 용기도 뜨거운 국물을 담을 수 있지만, 뼈 무게까지 실리는 감자탕에는 사출 용기가 더 든든합니다.
소·중·대짜는 각각 몇 L 용기에 담을까?
포장용기 판매처들은 보통 소짜는 소, 중짜는 중, 대짜는 대·특대로 안내합니다. 가게에서 내는 감자탕 양에 맞춰 아래 규격 표의 네 가지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 크기 | 용량 · 규격 |
|---|---|
| 소 | 2.2L(222×85mm) |
| 중 | 2.7L(222×105mm) |
| 대 | 3.2L(222×125mm) |
| 특대 | 4.2L(222×153mm) |




